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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여동생을 찾아 아파트 층간소음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영화 노이즈 스포 결말 주의

영화 후기 결말 해석 스포주의

by 영화메모장 2025. 8. 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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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Noise 2025년

감독 : 김수진
출연배우 : 이선빈, 김민석, 한수아, 류경수, 전익령, 백주희 등

 

경고! 이글에는 스포일러와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주영은 과거 부모님과 자동차를 타고 이동을 하다 사고가 났고 부모님을 잃었고 여동생 주희는 다리를
절게 되었고 주영은 청력을 다쳐 보청기를 껴야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여동생이 층간 소음으로 히스테리를 부리는 것 때문인지 주영은 공장 기숙사를 얻어 나가 버립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여동생이 연락이 안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집으로 가보는데 여동생은 정말 사라졌고 집주민들은 쎄합니다. 

밑집 남자는 층간소음으로 시끄럽다며 협박을하고 입주민들은 재건축 문제로 쉬쉬하고 주영을 불편해합니다. 

(칼들고 찾아온 밑집 남자..)


그나마 주민중 정인 이라는 아주머니가 주영에게 우호적으로 대해줍니다. 

여동생 남자친구가 찾아와 함께 여동생을 찾다가 여동생이 아파트에서 나간 적이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아파트 어딘가에 분명 여동생이 있을 거라 확신한 주영은 아랫집 남자가 범인이라 확신하는데 뜬금없이 귀신이 나타나 추락사해버립니다.


과거 아파트에는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이 벌어졌고 범인이 사라졌다는걸 알게 됩니다.


쓰레기더미인 아파트 지하실에 여동생이 잡혀 있을거라 생각해 여동생 남자친구와 그곳으로 들어가 조사를
하던 중 여동생 남자친구가 귀신에 빙의되어 주영을 공격하는데 창문으로 겨우 도망칩니다.
경찰이 출동해 지하실에서 여동생 남자친구의 시신을 발견했지만 주영이 본 문은 없다는 것
주영에게만 보이고 들리는 무언가가 있는 듯..


주영은 여동생이 지하실에 있다 확신하고 그곳을 뒤지는데 결국 여동생이 감금되어 있는 걸 찾습니다.


아파트에 유일하게 우호적이던 정인이 사실 범인이 였고 주영을 없애려 망치를 들고 쫓아옵니다.
도망치다 몸싸움을 하다를 반복하다 귀신이 나타나 정인을 없애고 그 틈에 여동생을 데리고 주영은 탈출합니다.


집에서 여동생과 함께 사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영화는 끝나는데 사실 여동생은 죽었고 영혼이라는 반전과
층간소음으로 인한 죽음은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하는듯 했습니다. 


노이즈는 웨이브, 쿠팡플레이, u+티비, 애플 티브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알맹이는 빠진 짧은 요약이니 풀버전으로 영화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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