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AR Dragon Wars 2007년
감독 : 심형래
출연배우 : 제이슨 베어, 아만다 브룩스, 로버트 포스터, 크레이그 로빈슨, 에이미 가르시아, 케빈 브레즈나한 등

500년에 한 번 이무기가 여의주를 얻을 기회를 주어집니다 선한 이무기와 악한 이무기가 존재하며 지구의 운명은
어떤 이무기가 여의주를 가지냐에 따라서 지구 흥망이 달려있습니다.

영화는 500년 주기가 다가왔고 미국 도시 한복판에 뱀처럼 큰 폭발 사고가 납니다. 주인공 이든은 기자로 이 사건을 조사합니다. 500년 전 전생에 조선사람이었고 악한 이무기에게서 여의주를 지키다 생을 마감했었습니다.

그리고 여의주를 품고 태어난 세라 그녀 역시 500년 전 이든과 함께 이무기에게서 여의주를 뺴앗기지 않으려다 목숨을 잃었지만 세상은 구합니다.

악한 이무기 부라퀴는 아트록스 군단을 부리며 세라를 찾기 위해 미국을 한복판을 쑥대밭으로 만듭니다
미군들이 화력으로 부라퀴를 잠시 제압한 틈을타

두 사람은 도망치는데 전생에 커플이라서 그런지 바쁜 와중에 급속도로 호감을 느끼는 두사람.. fbi까지 전투에 참전하며 두 사람은 죽을 뻔하다 탈출하였고

이든의 전생에 스승인 할아버지에게 선한 이무기에게 여의주를 줘야 한다고 합니다.
(여의주를 준다는건 곧 세라의 죽음)

이든은 세라를 포기할수 없어 도망치다 아트록스 군대에 잡혔고 모든 게 끝나는 듯 보였으나 이든이 차고 있던 목걸이
가 광역스킬을 쓰며 아트록스 군단이 쓸려 나갔고 세라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에서 여의주를 꺼내 선한 이무기에게 주었고 선한 이무기가 악한 이무기를 없애고 용이 되어 승천합니다.
세라의 죽음에 슬퍼하는 이든과 승천하는 용도 눈물을 흘리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냉정하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였습니다. 배우들 연기력도 그렇고 시청하면서 드는 생각은
갑자기? 왜?를 반복하게 합니다 스토리 편집이 매끄럽지 않은 듯합니다
그래도 볼거리는 좋아서 오락영화로는 나쁘지 않았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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