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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들린 사람들 퇴마하는 영화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 스포 결말 주의

영화 후기 결말 해석 스포주의

by 영화메모장 2025. 8. 1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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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 MANDATE 2008년

감독 : 박희준
출연배우 : 재희, 유다인, 심원철, 이상훈, 강재은 등

경고! 이글에는 스포일러와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의 시작이나 스토리는 꽤나 딥하고 어둡습니다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이 아벨을 살해한 후 강력범죄가
세상을 뒤덮었고 강력범죄들의 배후에 있는 세력들과 싸우는 존재 퇴마사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최강은 장난감 같은 칼을 차고 다니며 귀신이 들린 악인과 싸우며 퇴마를 하고 다닙니다.


화곡리라는 마을에서 강력범죄가 계속해서 벌어지자 강철이 그곳으로 충동해 악령을 찾는데 범죄를 수사하는
경찰들과 트러블이 있지만 악을 찾아갑니다. 그 과정 중 귀신을 잡는 신기자와 만나고 서로는 서로를 알아봅니다.


영화의 큰 틀은 사람들에게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악령을 쫓는다는 내용인데 그 과정 중 코믹한 대사나 어처구니
없는 잡귀들의 등장이나 갑자기 태세전환 하는 등장인물들.. 

음악이나 액션 연출 모든 게 엉성합니다.

영화를 진행하며 나오는 경찰들과 사건과 연관 있는 많은 사람들은 편집해도 영화 진행에 아무 영향이 없을 만큼 각자 따로 놀고 있습니다.

어릴 적 보던 영구와 땡칠이 같은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영화 본론으로 돌아와 최강은 악귀를 찾아냈고 악귀와 최후의 싸우게 됩니다 

악귀는 강했고 최강이 밀리는 듯 보였으나

신기자가 나타나 최강을 서포터를 해주며 결국 전투에 승리했고
두 사람은 헤어지는 모습을 끝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오랜만에 집중하기 힘든 영화였습니다. 
신선한 충격이 필요하시다면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은 영화입니다.

 

맨데이트는 웨이브, 왓챠, 유튜브, 티빙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알맹이는 빠진 짧은 요약이니 풀버전으로 영화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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