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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작 스페셜 학살된 구토 인형들 스포 결말 주의

영화 후기 결말 해석 스포주의

by 영화메모장 2025. 8. 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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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된 구토 인형들 Slaughtered Vomit Dolls 2006년

감독 : 루시퍼 발렌타인
출연배우 : 마자리, 아미라 라베이, 팸 맥카트니, 피그 리지 등

경고! 이글에는 스포일러와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쾌함을 주는 독특한 영화입니다. 영화를 봤지만 무슨 내용인지 알기 힘들어 스토리를
대략 적어보겠습니다 주인공 안젤라는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해맑은 어릴 적 비디오 영상이 자주 등장합니다.) 

안젤라는 스트리퍼로 활동하다 폭식증과 함께 약물에 손을댓고 환각을 보게 된다는 게 영화의 주입니다. 

영화는 쇼를 하다 영화 제목처럼 구토를 하다 갑자기 자신을 파괴하는 고어한 장면이 등장하고를 영화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반복합니다.

대사는 늘어진 테이프나 역재생한 것처럼 들리고 기분 나쁜 소리만 들려오고 화면은 엄청나게 흔들려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영화는 70분 런닝타임이지만 참고 보기가 싶지 않습니다.


불쾌함이 장난아닙니다. 노출과 고어 수위가 상당히 강한데 화면이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외설적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고어한 특수분장도 굉장히 조잡해서 그냥 그렇습니다.


문제는 배우들이 리얼로 구토를 하기 때문에 비위가 좋지 않은 사람은 속이 안 좋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영화 결말은 혼란속에서 안젤라는 욕조에 물을 받아 스스로 죽음을 택하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결말까지 불쾌한..
정말 비추합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재미있는 알맹이는 빠진 짧은 요약이니 풀버전으로 영화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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