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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 사는 저택으로 이사온 목사 가족 영화 더 배니싱 스포 결말 주의

영화 후기 결말 해석 스포주의

by 영화메모장 2025. 7. 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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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니싱 the banishing 2020년
감독 : 크리스토퍼 스미스
출연배우 : 제시카 브라운핀들리, 숀 해리스, 코키 팔코우, 애덤 휴질, 존 린치, 존 해퍼난 등

경고! 이글에는 스포일러와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창 전쟁중이던 시기, 목사 라이너스와 아내 마리안은 귀여운 딸 애디와 함께 저택으로 이사와 살게 됩니다.

목사 해리가 주교에게 신임을 받아 교회를 운영하며 살게 된 집입니다. 

집은 과거에 살던 사람들의 짐이 그대로 있었고 집은 뭔가 음침하고 기분 나쁩니다. 집에 살면서 환각들에 시달리던
가족들은 뭔가 심상치 않다는 걸 알게 됩니다. 

가족 앞에 주술사가 나타나 과거 사이비 종교가 이곳에서 사람을 해쳤고 저주받은 집이라 떠나라 하지만 개소리라며 쫓겨납니다.

계속해서 집에서는 이상현상이 벌어지는데 주교가 나타나 이 집을 떠나면 안 된다 당부하죠
주술사와 주교의 진실게임이 되어버립니다. 

결국 집에서 딸이 사라져 버리고 마리안은 주술사를 찾아가 도움을 청합니다.


라이너는 집에서 이미 악귀에게 침식당한 상태였고 이집에 있는 악귀는 과거 고문당하다 죽은 희생자였고 주술사의 의식을 통해 혼전임신이란 자신의 트라우마를 보게되는데 마리안은 이것을 극복하며 악귀에 맞섭니다.

마리안은 의식에 악귀가 된 여성이 애디를 데리고 있었지만, 억울하게 죽은 모녀의 유해를 수습해 장례를 치뤄주겠다고 하며 애디를 데려가죠 약속대로 집에 있던 모녀의 시신을 장례를 치뤄준 후 평화를 되찾은 듯 보였으나


주교는 유골 챙겨 악령의 힘을 전쟁에 사용하려 하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주교가 흑막)


더 배니싱은 웨이브, 티빙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알맹이는 빠진 짧은 요약이니 풀버전으로 영화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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