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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량첸살인기 영화 짧은 줄거리 스포일러 결말 주의

영화 후기 결말 해석 스포주의

by 영화메모장 2025. 1. 1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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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량첸살인기 The Exclusive: Beat the Devil's Tattoo

경고! 이글에는 스포일러와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독 : 노덕

출연배우 : 조정석, 이미숙, 이하나, 김의성, 배성우, 김대명, 태인호 등


주인공 무혁은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는 일마다 꼬입니다 하필 회사에 스폰을 해주는 기업을 털었다 기자생활도 잘리게 생긴 상황에서 떠들썩한 연쇄살인사건 제보를 받게 되었고 

특종 냄새를 맡은 무혁은 바로 용의자의 집으로 몰래 들어가 봅니다 
연쇄살인범의 집에는 온갖 흉기와 피까지 발견되었고 범인으로 확신하게 됩니다 그곳에 용의자가 남긴 량첸살인기라는 소설이 적힌 쪽지를 발견하고 이걸 활용해 특종 기사를 내고 무혁은 복직하며 회사에서 신임을 얻게 됩니다 

무혁은 용의자의 집에 갔다 연쇄 살인범으로 보이는 용의자를 뒤쫓는데 지하로 사라져 위험을 무릅쓰고 지하로 따라 들어가보니 그곳은 연극 량첸살인기를 하고 있었고 용의자는 그냥 평범한 연극배우였습니다 큰일 난 무혁..


사태를 수습해 보려하지만 세상은 무혁을 특종 기자로 떠받들고 승진까지 하게 되었고 주워 담기에는 너무 먼 길을 가버렸고 회사에 범인인척 협박 편지도 보내보지만 국장은 오히려 좋아합니다 

똥줄이 타던 와중 뉴스 기사에 진범으로 보이는 댓글을 발견하고 그걸 단서로 실제 진범과 만나게 됩니다 진범은 놀랍게도 무혁의 사기에 동조하며 자신은 연쇄살인범 소설의 주인공과 동일시하며 소설 마지막 주인공처럼 죽겠다고
합니다. 

진범을 실제로 본 무혁은 경찰이 범인으로 특정한 용의자 사진을보고 놀랍니다 전혀 다른 사람이라서.. 범인은 이 가짜 용의자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처럼 꾸미고 연쇄살인사건을 덮어버리려 합니다 무혁은 범인의 마지막 범행을 막고자 그곳으로 가 범인과 몸싸움을 하다 

범인의 해치게 됩니다 사건은 모두 마무리 되었지만 누명을 쓰고 죽을뻔한 피해자가 진범을 자신을 도와준 사람으로
착각해 연쇄살인범은 살인범과 싸우다 죽은 의인이 되었고 무혁은 죄책감에 회사에 사표를 주며 국장에게 모든 진실을 털어놓지만 


국장은 수습하려는 의지가 없었고 자기가 믿고 싶은걸 믿으면 그것이 진실이라는 말과 함께 사표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진실과 거짓은 중요치 않은 언론사의 현실 여실없이 보여주는 듯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재미있는 알맹이는 빠진 짧은 요약이니 풀버전으로 영화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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