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퀴얼 Samuel's Travels, Squeal
감독 : 아이크 카라페티안
출연배우 : 케빈 얀센스, 라우라 실리나, 아이가르스 빌림스, 노르문드 그리스틴스, 유리스 바트케빅스, 군티스 필섬 등

주인공 샘은 고아로 혼자 살아가다 아버지 소식을 듣고 아버지를 찾아 유럽 어느 시골을 돌아다니며 아버지를 수소문하다
돼지를 차로 치게 되었고 돼지를 땅에 묻어주다가 키르케는 여성을 만나 그녀의 집에서 하룻밤
묵게 됩니다

묘한 눈빛의 키르케를 뒤로하고 방에서 자는 샘은 자다가 인기척에 눈을 뜨는데

웬 남자들에게 잡혀 샘은 돼지우리에 목줄이 채워집니다

돼지우리에서 돼지를 돌보라 명령받지만 샘은 거부하다 두들겨 맞죠 샘은 반항해야 맞기만 하는 현실에 포기하고 일을 하는 샘,

마을 사람들도 한통속이 였고 샘을 가축취급합니다 샘은 도망칠 찬스가 생겨 도망치다가 위기에 처한 키르케를 구해주게 되면서 키르케 집안에 신임을 얻게 됩니다 열심히 돼지를 돌보며 샘의 목줄도 길게 늘여줍니다

샘이 타고 온 자동차를 발견한 샘은 차에 탔다고 도망치려 했다며 채찍으로 잔혹하게 맞습니다.
도망치기로 결심한 샘은 돼지 이송 트럭에 타 도망치기에 성공합니다 트럭을 전복시켜 도망에 성공해

돼지들과 함께 산을 떠돌다가 갈 곳도 없고 이곳의 삶도 괜찮았는지 다시 키르케의 집으로 돌아가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도망쳤던 샘을 본 마을사람들이 흥분해 몸싸움을 하게 되었고 키르케의 아버지가 총에 맞았지만 샘이 도움으로 살아납니다. 도움 덕분에 키르케의 사람이 된 샘은 키르케와 결혼하고 아이도 낳으며 살아가다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돼지를 보고 갑자기 그곳을 떠나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영화는 의식의 흐름으로 진행되어 현실적이면서도 현실적이지 않은 판타지 세계에 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인간의 계급이나 가축화된 짐승과 인간이 다를 게 없다는 메시지? 혹은 인간의 인생에 대한 철학적인 내용을 영화로 풀어낸듯합니다
(직접 영화를 보시고 감독의 의도를 유추해 보시는 재미도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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