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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스턴스 The Substance 영화 짧은 줄거리 스포일러 결말 주의

영화 후기 결말 해석 스포주의

by 영화메모장 2024. 12. 1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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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스턴스  The Substance

경고! 이글에는 스포일러와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독 : 코랄리 파르자

출연배우 : 데미무어, 마거릿 퀄리, 데니스 퀘이드, 휴고 디에고 가르시아, 필립 쉬우러, 조셉 발데라마 등


주인공 엘리자베스는 과거 잘나가던 스타입니다 중년에도 에어로빅 쇼를 하며 방송을 이어가던 와중 
나이를 먹고 자신의 자리를 잃게 됩니다 멘붕이 온 와중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병원에서 간호사로 보이는 남자가 
엘리자베스의 몸을 살피더니 조건이 맞다며 옷속에 뭔가를 넣어줍니다.

그것은 의문의 치료제에 대한 영상으로 처음에는 시큰둥하게 usb를 버리지만
결국 치료제를 해보기로 하고 약과 여러 기구들을 받아옵니다. 

화장실에서 활성제라는 약을 주사하자 엘리자베스의 등이 갈라지며 젊고 아름다운 또다른 자신이 나타났고 정신 역시 옴겨지게 됩니다 이 약물은 규칙이 존재했는데 7일간 새 몸과 과거의 몸을 교대하며 생활해야 합니다.
절대 예외는 없다, 기억하라, 당신은 하나다 라는 것을 암시하는 쪽지가 있었습니다.

과거 늙은 몸은 버리고 새몸에서 살면 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수 있는데 
젊고 아름다운 새 몸은 불안정합니다 과거의 몸인 본체에서 안정제라 불리는 수액을 뽑아서
하루하루 투약해야 합니다.
아름다운 미모로 엘리자베스가 짤린 에어로빅 쇼도 다시 꽤차고 이름도 '수' 라고 지어 활동합니다.


승승장구는 하지만 몸을 일주일간 교대해야 했기 때문에 늙은 자신의 외모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구석에 처박혀 있어야하는 엘리자베스는 외롭고 불행하기만 합니다 

결국 규칙을 깨고 수의 몸일때 엘리자베스의 몸에서 안정제를 뽑아 일주일을 넘게 활동하였고
규칙을 어긴 벌은 혹독했습니다 급속도로 늙어버린 엘리자베스의 손가락 이 때문에 더욱 정신적인 충격을 받게된 엘리자베스는 더욱더 집에 틀어박혀 먹기만하며 결국 수와의 인격이 불리되어 버립니다.

만신창이가 된 엘리자베스를 참지 못하고 수는 몸이 바뀌었을때 엘리자베스의 몸에서 안정제를 몇달치 분량을
뽑아서 수의 몸으로 몇달간 활동합니다. 안정제가 다 떨어져 뽑으려 하자 더이상 엘리자베스의 몸에서 안정제는 나오지 않았고 방법 몸을 다시 바꿔서 엘리자베스의 몸에서 안정제가 생산되도록 하는것, 결국 몸을 바꾸는 수,

자신의 욕심에 엘리자베스는 폭삭 늙어버린 몸으로 수를 없애고 그냥 살아갈 결심을 합니다
수를 제거할 약을 받아온 엘리자베스는 약물을 수에게 찔러 넣었다. 아름다운 수의 몸을 포기할수 없었고 수에게 자신의 피를 주입합니다.

놀랍게도 수가 깨어나 엘리자베스를 해칩니다.

수는 자신의 방송을 위해 방송국으로 가지만 몸이 빠른속도로 붕괴했고 집으로 돌아와 쓰고 남은 변질된 활성제를 자신의 몸에 주입했고 수의 등이 갈라지며 수와 엘리자베스가 합쳐진 끔찍한 괴물이 나와버립니다.


괴물이 된 채 방송국가 깽판을 치다 몸이 붕괴하며 엘리자베스와 수는 녹아서 사려져 버리며 영화는 끝이 납니다.

2024년에 본 영화중 가장 신박하고 충격적인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잘만든 영화입니다 큰 영감을 주네요 단 수위가 상당히 쎈편의 영화입니다.

 

재미있는 알맹이는 빠진 짧은 요약이니 풀버전으로 영화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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